Yeonhee's House

About Us

상품이든, 서비스든, 널리 알려야할 가치이든, ‘잘 파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생각합니다. ‘Buy’라는 단어는 ‘납득하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말이 일리 있다고 판단되면, “I buy that”이라고 하는 식이지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물건을 판매한다는 것은 설득시켰음을 의미하니까요.

 

시작은 3년 전, 라이브커머스를 접하면서부터였습니다. 대기업은 물론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클라이언트를 만나면서, 막무가내로 돈을 쓰는 마케팅보다 브랜딩이 우선해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브랜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메세지가 있는 광고를 하는 것과 메세지가 없는 광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네이밍, 로고와 같은 표면적인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수면 아래를 파고 드는 브랜딩은 오디언스의 마음에 깊은 족적을 남깁니다. 소비자의 감성을 건드리는 컨텐츠 마케팅은 돈 한 푼 들지 않으면서 모든 장벽을 뛰어넘는 구매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잘 팔아보자’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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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47 4층 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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